엄마, 나 이뻐요?



키키키,
엄마의 딸내미놀이~
목폴라를 벗기다가 헤어밴드처럼 해줬더니만
자기도 제 모습이 재미있는지
저렇게 예쁘게 배시시 웃어준다.




by 쏘짱 | 2012/01/20 18:22 | 옥돌 | 트랙백 | 덧글(0)

급상승키워드) 인디언식이름짓기



인디언식 이름짓기가
갑자기 네이버 급상승 키워드다.
지으란대로 지어보니까,
은근 재미있네. 쿄쿄,

*쏘짱 : 조용한바람의전사
*민죵 : 웅크린달빛에게쫓기는남자
*동휘군 : 욕심많은태양은그림자속에




ps. 이름짓는 방법

◇ 태어난 년도 뒷자리

    ***0년생:시끄러운, 말 많은
    ***1년생:푸른
    ***2년생:어두운 →적색
    ***3년생:조용한
    ***4년생:웅크린
    ***5년생:백색
    ***6년생:지혜로운
    ***7년생:용감한
    ***8년생:날카로운
    ***9년생:욕심 많은


◇ 자신의 생월

    1월:늑대
    2월:태양
    3월:양
    4월:매
    5월:황소
    6월:불꽃
    7월:나무
    8월:달빛
    9월:말
    10월:돼지
    11월:하늘
    12월:바람


◇ 자신의 생일

    1일:~와(과) 함께 춤을
    2일:~의 기상
    3일:~은(는) 그림자 속에
    4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5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6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7일:~의 환생
    8일:~의 죽음
    9일:~아래에서
    10일:~을(를) 보라.
    11일:~이(가) 노래하다.
    12일:~의 그늘 → 그림자
    13일:~의 일격
    14일:~에게 쫒기는 남자
    15일:~의 행진
    16일:~의 왕
    17일:~의 유령
    18일:~을 죽인 자.
    19일:~은(는) 맨날 잠잔다.
    20일:~처럼..
    21일:~의 고향
    22일:~의 전사
    23일:~은(는) 나의 친구
    24일:~의 노래
    25일:~의 정령
    26일:~의 파수꾼
    27일:~의 악마
    28일:~와(과) 같은 사나이
    29일:~의 심판자→을(를) 쓰러뜨린 자
    30일:~의 혼
    31일:~은(는) 말이 없다.


by 쏘짱 | 2012/01/10 16:0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나홀로집에, 패러디



이런 표정의 맥컬리컬킨이,


이런 표정의 동휘군이 되었다.


완전, 웃겨~






by 쏘짱 | 2012/01/03 21:04 | 옥돌 | 트랙백 | 덧글(0)

40 되기, 이틀 전




지금 생각해보니,
이 사진이 나이 마흔이 되기 이틀전 사진이다. 

이제, 불혹의 나이.. 40

나이가 들수록,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데,
난 어떻게 살아온걸까..

한번쯤, 되돌아보게 된다.






by 쏘짱 | 2012/01/03 20:21 | 생각 | 트랙백 | 덧글(0)

동휘군과 2박3일 부산여행_마지막날


동휘군에게..
그냥.. 바람을, 햇살을,
서울의 복잡스러움과는 다른
여유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돌아오는 바로 전까지
우리는, 바닷가에 나와서
겨울바다가 주는 포근함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했고, 
세 식구만의 추억을 담았다..
 


여행이란,
떠날 때 보다
늘 많은 것을 안고 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 사랑, 자연,
희망, 감사, 건강,..
우리는.. 이런 소중한 것들을
느끼고, 공유하고, 나누는
잊지못할 시간-




그 마지막은
동휘군의 KTX 인증샷!



by 쏘짱 | 2012/01/03 20:13 | 일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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