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동휘군




(발 안쪽 척-하니 얹고는, 포도를 먹으면서
누워서 TV시청 중)


말이 필요없다,
그냥, 사진에서 건방짐이 뚝뚝 떨어져.. ㅠㅠ






by 쏘짱 | 2012/05/14 18:39 | 옥돌 | 트랙백 | 덧글(0)

힘이 쎄,졌어요



난 힘이 쎄요.
난 힘이 쎄요.
.. 늘, 본인이 힘이 쎄다고 힘주어 말하는 동휘군.

증명이라도 하듯, 욕탕을 디디고서
푸쉬-업 자세를 취하고 있더라, 

움하하,




ps. 엄마, 이제 짐은 제가 들께요..
     이런 효자로 무럭무럭 컸음 좋겠네..
     힘없는 엄마의 소원이랄까 ^^;;



by 쏘짱 | 2012/05/14 18:34 | 옥돌 | 트랙백 | 덧글(0)

밝은 아이,



난 동휘군이 참 밝은 아이라서 좋다.
늘 기본적으로 웃는 얼굴이고,
즐거워죽겠다는 반달눈웃음까지-
그냥.. 보는 이로 하려금
참 행복하게 하는 아이다.


어떻게 이 얼굴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호호호,



이런 동휘군이, 밥 먹는 도중에 코피가 났더니,
급 이런 표정이 되고야 말았다. 아구, 귀여워라..



by 쏘짱 | 2012/05/14 18:23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완저 멋진, 모히칸 스타일



날도 더워지고 해서,
머리를 잘랐다.
일명, 모히칸 스타일-
근짱 덕에 더욱 유행이 된 스타일이랄까.

얼굴을 다 드러내야해서,
웬만큼 생겨서는 소화가 안되는 스타일이지.


움하하, 동휘군은 정말 잘 어울려~
게다 샤샥 왁스까지 발라주니, 자!체!발!광!


ps. 난 다음날 어머님께 삼식이 같이 애 머리를 잘라놨냐는 역정을 들었다. 
     흑흑, 원래는 이렇게 멋졌는데, 그날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
     모자까지 써서 눌려서리.. ㅠㅠ


by 쏘짱 | 2012/05/08 18:00 | 옥돌 | 트랙백 | 덧글(0)

브레인스쿨 어린이날 행사 풍경



동휘군이 3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브레인스쿨,
동휘군 수업이 있는 5월 5일이 휴무인 관계로
일주일전, 간단한 어린이날 행사를 했다.

삐에로와 백설공주로 분장한 선생님들,
보라색 풍선과 리본들로 한껏 예뻐진 홀,

모든 반 아이들이 모여서, '과자따먹기 게임'
형아누나들을 열심히 응원하는 동휘군과 선생님(선생님 초상권.. 음.. 죄송..)
우주반은 세명이 손잡고 같이 가요~ 하는 선생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먼저, 달려나가는 동휘군 ㅠㅠ
ㅋㅋ과자쟁취, 성공~
다음엔 파란색과 빨강색 바구니에 공넣기-
원래 동휘군은 빨강색 바구니에 넣는 팀이었는데,
자기맘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파나색 바구니에 공을 마구 집어넣었다. ㅠ
급기야는, 맨앞에 혼자 나서서
파란색팀이 이겼다며.. (완전 꺄르르 웃음바다.. )
즐거운 행사에, 동휘군도
다른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즐거워진 토요일 오전!

 

2012.04.28. 브레인스쿨 강남센터


by 쏘짱 | 2012/05/08 17:47 | 옥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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