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라니 깎은 머리,



우리 동휘가 빡빡머리로 밀었다.
잠이 올 때 마다 자기 머리를 쥐어 뜯어서
좀 짧게 깎아준다는 것이.. 이 넘 머리를 흔드는 바람에
그냥, 동자승이 되셨다.




ps. 언듯보면 조폭같기도 해.. 크크크

by 쏘짱 | 2009/06/03 09:58 | 옥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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