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일어나는신기한일들,



태어나서 이렇게 신기한 일들이 어디 있을까.
동휘군도 세상이 신기하겠지만,
나도 동휘군의 성장이 신기할 따름이다.

막 뒤집기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기어다니기 시작했고,
혼자 맘마도 먹고,
앉아서 놀기도 하고, 
짚고 일어서기도 하며,





진짜, 신기하게
이가 한 개 솟았다.

2009.08.22. 202일+



by 쏘짱 | 2009/08/24 13:17 | 옥돌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onnie.egloos.com/tb/24070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희짱 at 2009/08/24 17:28
그거 찍으려고 애 울리고.....

근데, 잘 찍었따 헤헤헤헤

나중에 물면 되게 아파요 (이 가려워서)
Commented by 쏘짱 at 2009/08/24 18:12
희짱> 그 전에 잇몸만 있었을 때도 아팠는데.. 이거저거 마구 물어뜯고 있어.. 닥치는대로.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