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복으로 갈아입은 동휘군,
과연 복건을 쓸 것이냐.. 하는 게 관건이었는데,
가족사진 찍을 때까지는 잠자코 쓰고 계셨다.



역시나, 욕심많고 호기심많은 동휘군은
연필을 집고 바로 청진기를 집어 올리는
특이한 돌잡이를 연출해주셨다. ㅋㅋ
움.. 공부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될라나?
기왕 의사가 될꺼라면 국경없는 의사회처럼
사람 살리는 의사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이어지는 가족 사진들-
청진기 하나들고 동휘군은 신났다.




ps. 청진기 장난감을 하나 사줘야겠다 싶네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