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추석의 추억(6)_외가집에서의 1박2일



오랜만에 외가집에 놀러간 동휘군은
늘 사는 집에서처럼
잘먹고, 잘싸고, 잘놀고, 잘자더라. 

여전히 기차에 집중하셨고,
아빠에 매달려서, 하품을 쩌억~~~
죽전의 로데오거리(?)를 구경다니다가
카페 앞의 커다란 곰들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다른 아이가 와서 같이 만지려는걸 밀쳐내길래
떼어놨더니, 아주 서럽게 운다.
울고난 후 뚱- 한 표정
대신에, 멋쟁이 자전거를 태워줬다.
다음날 아침에는 놀이터에 갔었는데,
환경이 안좋아서, 오래는 못놀았다.. (미끄럼틀 앞이 바로 아스팔트라니..ㅠㅠ )




by 쏘짱 | 2010/10/15 20:58 | 옥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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