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동휘군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뭐, 딱히.. 하겠다는 의도는 없었고,
집에 있기엔 덥고 답답하고 해서
즉흥적으로 고고고,
오오- 근데, 너무 쾌적하고,
볼 것 많고 (*동휘군이 유모차에서 낮잠을 자 준 덕에)
식당도 나쁘지는 않은 편이고,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지도 않았고,
여러모로 다시 찾고픈 곳이었다.
밖에 나가니, 용산가족공원과 연결되어 있었고
부대시설도 나름 훌륭했음 (더워서.. 나가질 못했지만.. )





2011.07.17. 855일+ 제헌절에 국립중앙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