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휘군의 34개월은,



- 이제 못하는 말이 없을 정도로, 다다다.. 참견쟁이가 다 되었다.
- 벌써 아랫집에서 여러번 인터폰에, 직접 올라오기까지 했는데 층간소음이 걱정이긴하다.
- 꽤 많이 큰 것 같은데, 가만히 서있질 않아서 키를 못재겠다. 약 93-4cm 정도?
- 초록색을 좋아하고, 자동차놀이에 열광한다.
- 영어가 좋다고 하여, 뭐라.. 늘 쏼라쏼라.. 알아듣지도 못할 말들을 늘어놓는다.
- 본인은 크고, 엄마는 쪼꼬많다고 말하는.. 음, 눈치빠른 녀석이다.
- 아직도 혼자서는 밥을 먹으려들지 않으나, 먹여주면 엄청나게 먹어댄다.
- 어린이집에서 **이라는 아이에게 맞았다고 이르곤 한다. 때리는 횟수가 더 많지는 않나.. ㅠㅠ
- 기본적으로 잘 웃고, 즐겁고, 명랑한 아이이다.
- 감기에 걸렸어도, 본인은 이제 괜찮다고 말하는 의젓함도 가끔씩 보인다.



ps. 위의 노란옷 입은 사진은, 짜장면 먹고 찍은것.. 입술 대박!

by 쏘짱 | 2012/01/03 19:12 | 옥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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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현 at 2015/02/08 18:54
뽀로로 뽀통령이 전한다는 아파트 층간소음예방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고,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하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말고 모두함께 걸어보라는 말도 있잖아요.
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나오는 아파트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하고 층간 소음 줄여준다는 에어 매트 또한 전부 다 있으며 앞으로 이사를 갈 때는 반드시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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