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휘군과 2박3일 부산여행_마지막날


동휘군에게..
그냥.. 바람을, 햇살을,
서울의 복잡스러움과는 다른
여유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돌아오는 바로 전까지
우리는, 바닷가에 나와서
겨울바다가 주는 포근함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했고, 
세 식구만의 추억을 담았다..
 


여행이란,
떠날 때 보다
늘 많은 것을 안고 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 사랑, 자연,
희망, 감사, 건강,..
우리는.. 이런 소중한 것들을
느끼고, 공유하고, 나누는
잊지못할 시간-




그 마지막은
동휘군의 KTX 인증샷!



by 쏘짱 | 2012/01/03 20:13 | 일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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