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아이,



난 동휘군이 참 밝은 아이라서 좋다.
늘 기본적으로 웃는 얼굴이고,
즐거워죽겠다는 반달눈웃음까지-
그냥.. 보는 이로 하려금
참 행복하게 하는 아이다.


어떻게 이 얼굴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호호호,



이런 동휘군이, 밥 먹는 도중에 코피가 났더니,
급 이런 표정이 되고야 말았다. 아구, 귀여워라..



by 쏘짱 | 2012/05/14 18:23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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