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겨울을 기억하며 (2)


날이 더워지는 지금 보니,
더더욱 그립네 ㅋ




몸도 크고,
마음도 크고,
생각도 쑥쑥 컸다,



좋아하는 펭귄들이 사는 펭귄동물원도 만들어보고,
엄마아빠가 못알아보면, 자신을 어떻게 설명할건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엄마랑 튀어오르는 개구리도 만들어보고,
엄마를 도와 화장실 청소도 해보고,
발렌타인데이에는, 비싸서 더욱 맛난 딸기초콜렛도 선물받았다.
건배- 짠! 하는 잔도 생겼고,
이젠 제법 레고만들기에도 집중하게 되었다.
가끔은 엉뚱한 장난도 치지만,
여전히 빨래바구니가 좋은
반달눈의 예쁜 아들,





by 쏘짱 | 2013/05/14 14:03 | 옥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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